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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銀, 이경준 전무이사 직무대행체제로(상보)

최종수정 2007.11.30 10:09 기사입력 2007.11.3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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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석 기업은행장이 별세함으로써 앞으로 은행이 어떻게 운영될지도 주요 현안이다.

일단 행장 직무대행을 맡은 이경준 전무이사가 기업은행을 이끌게 된다.  

30일 기업은행에 따르면 이 전무이사는 강 행장이 입원한 지난 24일부터 직무를 대행해 왔으며 차기 행장이 선임될 때까지 현 직무대행체제가 유지된다. 

기업은행장은 재경부 장관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하게 된다. 

재경부 관계자는 "언제까지 행장을 선임해야 하다는 규정은 따로 없지만 재경부에서도 차기 행장 선임을 위해 서둘러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부원 기자 lovekbw@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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