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강권석 기업은행장 별세(상보)

최종수정 2007.11.30 09:06 기사입력 2007.11.30 09:05

댓글쓰기

강권석 기업은행장이 30일 지병으로 타계했다.

향년 57세.

고 강권석 행장은 최근 지병 치료를 위해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 입원 치료 중 이날 오전 7시25분께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운명을 달리했다.

장례식은 서울 현대 아산병원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부인 민선희 여사와의 사이에 딸 둘을 두고 있다.

이초희기자 cho77love@akn.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