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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외교부 "獨정부의 중국 비난 멈춰라"

최종수정 2007.11.30 09:15 기사입력 2007.11.30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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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스파이의 대국이라고 주장하는 독일에 대해 중국 외교부가 중국의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발언을 멈추라고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류젠차오(劉建超) 외교부 대변인은 29일(현지시각) 독일 정부를 상대로  "독일 관료가 근거없는 비난을 계속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중국과 독일의 외교 관계를 악화시킬 수 있는 발언을 멈춰라"라고 요구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올해초 독일의 한 관료는 자국 언론을 통해 중국이 독일에서 스파이활동을 가장 많이 하는 주요 국가라고 발언한 바 있다.

박선미 기자 psm82@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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