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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삼성증권 본관 압수수색(2보)

최종수정 2007.11.30 08:12 기사입력 2007.11.30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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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비자금 사건을 수사중인 검찰 특별수사ㆍ감찰본부(본부장 박한철)는 30일 삼성증권 본사에 대해 전격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물증확보에 나섰다.

특수본부는 이날 오전 7시 40분 검사 6명과 수사관 5명 등 수사인력 40명을 서울 종로에 있는 삼성증권본관으로 보내 비자금 관리 의혹이 있는 일체의 자료를 확보중이다.

김수남 특수본부 공보관(차장검사)은 "여러 정황상 증거 인멸 우려가 있어 압수수색을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정선규 기자 su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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