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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다이와 증권, 헤지펀드 판매

최종수정 2007.11.30 10:34 기사입력 2007.11.30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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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다이와 증권이 미국 뉴욕 소재 EIM 매니지먼트사와 공동으로 조성한 헤지펀드를 다음달 10일부터 판매할 예정이라고 29일(현지시각)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다.

다이와는 주식시장이 혼란스럽게 움직이는 가운데, 시세 동향에 관계없이 일정한 이익을 목표로 하는 헤지펀드의 투자 요구가 높다고 판단했다. 이에 최저 투자금을 10만달러로 정하고 부유층을 겨냥해 헤지펀드를 조성했다.

이번에 투입하는 펀드는 케이만의 투자신탁으로 운용은 다이와 산하의 미국 현지 법인이 담당한다.

이 펀드의 특징은 다이와와 EIM이 공동으로 선정한 20개 정도의 펀드에 분산 투자하는 것이다.

또 주로 상품 선물이나 금융 파생상품 등을 투자대상으로 한다.

연간 관리 수수료는 계약 자산의 3~4%에 성과금을 합한다.

배수경 기자 sue6870@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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