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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상하이 한국인 임직원 구타 부인

최종수정 2007.11.27 17:40 기사입력 2007.11.27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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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에서 일어난 한국 기업 임직원 감금 사건과 관련 중국 외교부는 "중국 근로자가 한국인을 구타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친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7일(현지시각) 정례 브리핑에서 이 문제와 관련된 질문을 받고 "현재 이 사건을 원만하게 처리 중"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한편 다음달 6~8일로 예정된 것으로 알려진 6자회담의 일정에 대해서 친 대변인은 "현재 협상 중이며 아직 확정된 바는 없다"고 말했다. 

베이징=송화정 특파원 yeekin77@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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