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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와인비평가 젠시스 초청행사

최종수정 2018.09.08 16:15 기사입력 2007.11.27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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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와인비평가이자 칼럼니스트인 젠시스 로빈슨(Jancis Robinson·사진)이 현대카드의 '타임 포 더블랙('Time for the Black)'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27일 내한했다.

와인 비평과 저서로 유명한 젠시스는 1984년 마스터 오브 와인(Master of Wine) 시험에 합격했으며, 지난 2003년에는 영국 여왕으로부터 대영제국 훈장(OBE)을 받기도 했다.

블랙카드 회원을 대상인 '타임 포 더블랙'은 현대카드가 각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를 초청해 강연과 만남을 갖는 행사로 지난 7월부터 운영되고 있다. 

그동안 루이비통의 CEO 이브 까셀, 할리데이비슨의 전CEO 리처드 티어링크에 이어 이번이 세번째이다. 

젠시스는 오는 28일 오후 블랙카드 회원 120명과 함께 와인 테이스팅(Tasting)을 겸한 강연을 가질 예정이다. 

김부원 기자 lovekbw@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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