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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앤캐시, 이자율 16% 신용대출 상품 출시

최종수정 2018.09.06 21:46 기사입력 2007.11.27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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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앤캐시(회장 최윤)가 선진형 통합금융시스템 '아프러스(APROUS)'오픈과 함께  16%금리의 신용대출상품 '챔프VIP론'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러시앤캐시는 대부업체는 물론 2금융권으로서도 파격적인 금리인 연 16% 대출상품을 내놓음으로써 앞으로 새롭게 대출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져나가게 됐다.

'챔프VIP론'은 전문직 종사자와 직장인 가운데 신용등급이 우수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상품으로 700만원 한도로 운용될 계획이다.

예를 들면 100만원 대출시 월이자 1만 4000원을 납부하는 셈이다.

이로써 러시앤캐시는 20%대를 제외한 10%대, 30%대, 40%대 상품 라인업을 갖추게 됐으며 향후 20%대 상품 출시도 계획하고 있다.

러시앤캐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신용지표를 계량화하고 신용스펙트럼에 따른 차별화된 상품 개발을 통해 고객에게 보다 실질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선영 기자 sigumi@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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