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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새내기주, '희비교차' 세실↑ 알에프세미↓

최종수정 2007.11.27 10:30 기사입력 2007.11.2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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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새내기주 세실과 알에프세미가 상장 엿새만에 엇갈린 주가 곡선을 그리고 있다.

27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세실은 9.34% 상승한 1만5800원. 상장 첫날인 20일 시초가보다 50% 넘게 올랐다. 반면 알에프세미는 7.22% 하락한 4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실이 강세를 보이는 데는 전날 외국인 투자자 보유지분이 7.51%까지 늘어난 게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두 종목은 상장 이후 나란히 사흘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으나, 전날까지 이틀 연속 하락했다.

조준영 기자 jjy@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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