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昌, 기호 늦게 나와 출정식 11시30분으로 연기

최종수정 2007.11.27 10:34 기사입력 2007.11.2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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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이회창 대선후보측이 27일 남대문로 숭례문 앞에서 오전 10시로 예정했던 출정식을 11시 30분으로 연기했다.

이 후보측은 "101대의 유세차량에 번호를 일일이 손으로 붙이고 있는데, 그 작업을 하느라 늦어진 것"이라며 "다른 후보들보다 번호가 늦게 나와 하루를 손해본 셈"이라고 설명했다. 

이 후보는  "이게 바로 무소속의 설움인 것 같다"며 "결국은 다른 후보보다 유세 차량의 공급이 하루 늦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당시는 이미 500여명의 지지자들이 숭례문 앞 잔디 광장에 모여 "대통령 이회창" "반듯한 대통령"을 연호하고 있는 상태였다.

김현정 기자 alphag@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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