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신한카드, CJ그룹 제휴 특화카드 출시

최종수정 2018.09.08 16:15 기사입력 2007.11.27 09:36

댓글쓰기

   
 
이재우 신한카드 사장(오른쪽)과 임영학 CJ홈쇼핑 대표이사는 27일 'The CJ 신한카드' 출시를 위한 업무제휴 조인식을 가졌다.
앞으로  CJ그룹 가맹점에서 신한카드를 사용하면 각종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신한카드는 CJ홈쇼핑과 제휴해 내년 2월경 'The CJ 신한카드'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또 양사는 이 날 이재우 신한카드 사장과 임영학 CJ홈쇼핑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CGV압구정 시네 드 셰프(Cine de Chef)에서 업무제휴 조인식을 가졌다.
 
'The CJ 신한카드'는 CJ홈쇼핑에서 이용시 최고 3%가 CJ카드 적립금으로 쌓이며 최고 12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 CJ그룹 계열 외식업체와 CJ푸드시스템(인천, 김포, 김해, 제주 공항 내 체인점)에서 20% 할인과 2% 적립, 뚜레쥬르와 투썸플레이스에선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 올리브영에서 10% 할인 및 1% 적립, CGV에서 영화 티켓 구입시 2인 기준 4000원 할인 혜택 등도 마련됐다.

CJ그룹 가맹점에서 사용한 금액에 대해서는 1500원당 아시아나항공 2마일리지도 적립해준다.

이재우 사장은 "The CJ 신한카드를 사용하는 고객에게 CJ그룹 가맹점은 물론 실생활 속에서 각종 할인 및 적립 혜택과 최상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이 가장 선호하는 카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부원 기자 lovekbw@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