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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중심 낮춘 TCT공법' 런처 VK460 드라이버

최종수정 2011.08.07 13:07 기사입력 2007.11.26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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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클리블랜드골프가 새로 출시한 2008년형 런처 VK460 드라이버(사진).

지난해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던 런처 Ti460의 후속 모델로 무게 중심을 더욱 낮춰 백스윙에서 축적된 에너지가 임팩트에서 그대로 전달되도록 설계해 비거리 증대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기술진은 이를위해 하이보어의 기술력을 가미해 이번 모델에는 기하학적 디자인까지 접목했다. 

바로 헤드 크라운 부분의 불필요한 무게를 15% 가량 줄여 헤드 아래쪽으로 무게 중심을 이동시킨 TCT 공법이다. 

이에따라 중심에서 약간 벗어난 빗맞은 샷에 대한 실수 완화성도 높아졌다. 헤드 회전의 저항력을 높이는 동시에 관성모멘트(MOI)를 확대했기 때문이다.

어드레스에서의 안정감을 위해 하이보어의 유선형 디자인과 달리 정통 스타일을 고수했다는 것이 다르다. 티타늄 고유의 타구 감을 느끼도록 VK사운드 기술이 채택돼 경쾌한 소리가 나는 것도 독특하다. 

로프트 각 9.5도와 10.5도 두 종류. VK08 그라파이트 샤프트가 장착됐고, 샤프트 강도는 R, S를 선택할 수 있다. 44만원. (02) 2057-1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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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golf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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