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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첫 유세지는 새벽시장…'서민대통령' 강조

최종수정 2007.11.26 16:10 기사입력 2007.11.2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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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가 새벽시장을 방문하는 것으로 본격적인 '대선 레이스'에 시동을 걸고 나선다.

이 후보는 27일 0시 동대문시장과 재래시장을 방문하고 상인들을 직접 만나 지지를 호소한다는 계획이다.

이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의 첫 유세지로 시장을 선택한 것은 자신이 그동안 내세워왔던 '경제대통령', '서민대통령'으로서의 이미지를 거듭 강조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또한 민생경제ㆍ서민경제를 최우선으로 두고 이를 해결해나가겠다는 의지를 표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새벽시장 방문을 마친 이 후보는 이어 KTX편으로 대전과 대구, 부산을 차례로 방문하는 강행군을 이어나갈 것으로 알려졌다.

하진수 기자 hj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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