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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닥, 사진 인화 자판기 오피스디포 내 설치

최종수정 2007.11.26 16:09 기사입력 2007.11.26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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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가까운 사무용품 판매점에서도 전문 현상소 수준의 선명한 사진을 뽑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디지털 이미징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한국코닥(대표 안희균)은 26일 사무용품 판매점인 오피스디포 내에 코닥 포토키오스크를 확대 설치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코닥 포토키오스크는 소비자가 직접 사진인화를 할 수 있는 즉석 디지털 인화시스템으로, 용도에 맞춰 4x6 사이즈, 5x7 사이즈 또는 6x8 사이즈 크기로 인화가 가능하다.

한국코닥측은 현상소에서 인화한 것과 차이가 없는 선명한 사진을 단 11초 만에 뽑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급하게 증명사진이나 여권사진이 필요할 경우, 바로 뽑을 수 있어 바쁜 직장인들에게 빠르고 편리한 사진 인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닥 포토키오스크는 오피스디포 직영점인 신사점에 설치된 것을 포함해 11월 현재 여의도점에도 추가로 설치 됐으며, 향후 유동인구가 많은 도심지역을 중심으로 확대 설치될 예정이다.

이연호 기자 dew9012@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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