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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2012 여수해양엑스포 유치 국민과 함께 기대"

최종수정 2007.11.26 15:23 기사입력 2007.11.2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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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2012년 여수해양엑스포 성사 전망과 관련,"내일 새벽 3시 조금 지나면 2012 세계해양엑스포(박람회) 총회 유치와 관련한 결과 나올 것"이라면서 "국민 기대와 정부, 민간, 지방자치단체가 혼연일체해 뛰고 있는 만큼 국민 모두가 기뻐할 결과를 기대한다"고 여수 엑스포 유치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천 대변인은 26일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한덕수 총리가 파리 현지에서 기업,지자체와 함께 회원국들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고 있으며 노무현 대통령도 지난해 9월 아셈회의와 최근 아세안회의까지 회원국들에게, 그리스나 카자흐스탄 대통령에게는 직접 전화를 걸어 지지를 호소하는 것을 비롯 박람회 위원들에게 여수 현지에 내려가 환영 만찬을 베풀고,청와대에서 만찬을 하는 등 나름대로 역할을 다하는 등 정부로서도 최선을 다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한편 여수엑스포는 생산유발효과 10조원 등 막대한 경제적 유발효과가 기대되는 대형 해양엑스포로 알려졌다.

박종일 기자 drea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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