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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證, 도곡.신촌.광화문 자산관리센터 오픈

최종수정 2007.11.26 11:32 기사입력 2007.11.2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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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증권이 오는 27일부터 12월 4일까지 서울 도곡동(27일)과 신촌(29일), 광화문(4일)에 자산관리센터를 열고 본격적인 프라이빗뱅킹(PB) 사업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자산관리센터는 모든 직원을 PB영업 5년차 이상으로 배치, 개별 고객의 투자 성향에 맞는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동열 PB전략팀장은 "자산관리의 성패는 증시 하락에도 리스크 관리를 얼마나 잘 할 수 있냐에 달렸다"며 "포트폴리오에 대한 외부 컨설팅 결과를 정기적으로 고객에게 전달하는 '펀드 클리닉'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증권은 2008년 3월까지 2개의 자산관리센터를 추가로 개설하고, 2011년까지 96개(기존지점 포함) 영업점을 모두 자산관리센터로 전환할 계획이다.

조준영 기자 jjy@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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