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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회 공인중개사 1만9593명 합격..합격률 23.8%

최종수정 2007.11.26 11:01 기사입력 2007.11.2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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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공사는 지난달 28일 치러진 제18회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자를 27일 발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험에는 8만2465명이 응시했으며 이 중 1만9593명이 합격해 23.8%의 합격률을 보였다. 합격자 중 서울, 인천, 경기 등의 수도권지역이 66%, 그 외 지역이 34%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합격자의 연령대는 20대 이하 13%, 3·40대 74%, 50대 이상은 13%였으며 전체합격자 중 여성합격자 비율이 48%를 차지했다.

또한 이번 시험의 수석 합격은 평균 95점을 득점한 경기 부천시에 거주하는 현태환(남, 48)씨외 2명이며 최고령 합격자는 한승현(71, 강원도 춘천시)씨, 최연소자는 김수미(17세)양인 것으로 밝혀졌다.

합격자 명단은 토지공사 중개사시험 홈페이지(www.iklctest.co.kr) 및 ARS(060-700-4300), 토지공사 각 지역본부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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