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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디샵, 아동구호기금 마련 위한 캘린터 판매

최종수정 2007.11.26 10:53 기사입력 2007.11.2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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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디샵이 전쟁과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아이들을 위한 구호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2008년 밸류 캘린더’를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밸류 캘린더는 더바디샵의 전매장에서 1000원에 판매된다. 판매액은 모두 더바디샵이 운영하는 국제 아동 구호 단체 ‘칠드런 온디 엣지(Children On the Edge)'에 기부된다. 

칠드런 온디 엣지는 더바디샵의 창업주인 고 아니타 로딕 여사가 전쟁과 재난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을 돕기 위해 만든 조직이다. 

현재 루마니아, 동티모르, 인도네시아에서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에게 식량 제공 등을 하고 있다. 

이번 밸류 캘린더에는 더바디샵의 5가지 기업 이념을 사진과 함께 게재한다. 더바디샵의 5가지 이념은 ‘동물실험반대’, ‘커뮤니티 트레이드 지원’, ‘자아존중’, ‘인권보호’와 ‘지구환경보호’다. 

강미현 기자 grob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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