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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통신기술, 1사1촌 마을 주민 초청행사

최종수정 2007.11.26 10:51 기사입력 2007.11.2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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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통신기술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강원도 영월군 운학1리 주민들이 지난주 서울 서울이동통신 본사를 방문해 이지온 홈 네트워크 전시장을 방문한 홈 네트워크 시스템을 보면서 신기해하고 있다.

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은 지난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강원도 영월군 운학1리 마을 주민들을 강동구 성내동 본사로 초청하는 '1사1촌 커밍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행사에 참가한 서춘식 이장을 비롯한 마을 주민들은 1층에 마련된 이지온(EZON) 홈 네트워크 전시장을 방문해 가전제어 및 음성안내 홈 네트워크 기능구현을 살펴봤다.

서울통신기술은 이날 본사방문을 기념해 마을 측에 삼성전자, 용인민속촌 견학과 기념품을 증정했으며, 마을에서도 답례로 야쿤 70박스를 답례로 증정했다.

서울통신기술 오세영 전무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기업과 마을간 보다 이익이 될 수 있는 교류를 펼쳐 서로가 성장, 발전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통신기술과 운학1리 마을은 지난 2006년 12월 1사1촌 운동의 일환으로 자매결연을 맺고 지금까지 농촌봉사활동, 주말농장 체험, 농산물 구입 등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채명석 기자 oricm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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