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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證, CMA 금리 5.06%로 인상

최종수정 2007.11.26 10:39 기사입력 2007.11.2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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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지난 23일부터 현행 연 5.01%인 CMA 금리를 5.06%로 인상한다고 26일 밝혔다.

관계자는 " 'NH하나로CMA'는 하루만 맡겨도 5.06%의 금리로 운용되며 기간이 정해지지 않은 자유형 CMA 가운데 업계 최고의 수익률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금리인상과 함께 롯데체크카드 서비스를 추가했다.

 'NH하나로CMA 롯데체크카드'는 고객이 CMA계좌의 장점인 주식, 펀드 투자가 가능하며, CD기 입출금 수수료(농협, 국민은행 영업시간내)와 온라인 수수료(조건 충족시)를 면제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롯데 포인트 0.5~10% 적립, 롯데백화점 5%할인 및 무료주차권 제공, SK주유소 리터당 50원 적립 등의 서비스가 더해졌다. 

한편, NH투자증권은 'NH하나로CMA'의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실시한다고 덧붙였다. 

유민진 기자 jyyu@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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