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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미래에셋증권, 루머 잊고 주가 반등

최종수정 2007.11.26 09:59 기사입력 2007.11.2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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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루머에 급락했던 미래에셋증권과 미래에셋보유종목이 급반등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26일 오전 9시 53분 현재 전날보다 9.60%(1만2500원) 오른 15만500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 23일 미래에셋 계열 운용사인 미래에셋자산운용과 관련된 루머가 확산되면서, 미래에셋증권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주요 투자종목들의 주가는 일제히 곤두박질쳤다.

이에 대해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증시에 퍼지고 있는 음해성 루머는 전혀 사실과 다르다고 공식 입장을 통해 밝히면서 26일 다시 오름세로 돌아섰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지분 16.49%를 보유한 동양제철화학은 전날 루머의 직격탄을 맞으며 급락했으나, 현재 전날보다 12.30% 급등하며 2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그 밖에 두산과 두산중공업 등도 각각 9.73%와 6.56% 오른 18만6000원과 13만원을 기록하며 전날의 급락을 만회하기 위해 상승하고 있다.

 김경민 기자 m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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