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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아동도서 판매방송 집중 편성

최종수정 2007.11.26 09:40 기사입력 2007.11.26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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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이 이번주 '똑똑한 아이 생각하는 엄마 특집전'을 열고 아동 도서 판매 방송을 집중 편성했다고 26일 밝혔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야외 활동이 줄어드는 아이들을 위해 집 안에서 엄마와 함께 읽을 수 있는 아동 도서를 특별기획한 것.

27일 오전 10시20분에는 아동 과학책의 새 장을 연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를 선보인다.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5300만부 이상이 팔려나간 '신기한 스쿨버스'는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과학을 배우면서 모험심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과학 그림책이다.

이날 방송 중 ARS를 이용하면 1만5000원을 추가 할인해 정상가 대비 약 44% 할인된 15만원 대에 구입할 수 있다.

같은 날 밤 11시35분에는 '생각의 나무 유네스코 유산시리즈'를 판매한다.

이날 방송 중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불멸의 화가 고호전 티켓'과 '고호아트 달력'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29일 오전 9시15분에는 초등논술 필독서로만 구성한 '두산동아 참 좋은 세계명작+우리고전'을 시중가 대비 50% 이상 할인된 28만5000원에 판매하고 ARS 주문 시, 추가 2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홈쇼핑 아동도서담당 이궁나 MD는 "이번 특집전은 저렴한 가격에 유명 브랜드의 아동 도서 전집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라며 "겨울 방학 및 연말연시 아이들 선물용으로 더없이 좋은 제품"이라고 말했다. 

구경민 기자 kk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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