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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국동, 전환사채 납입 6.4억에 그쳐..이틀째 下

최종수정 2007.11.26 09:18 기사입력 2007.11.26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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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동이 이틀째 하한가를 지속하고 있다.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공모에 6억4000만원이 응모하는데 그쳤기 때문.

국동은 26일 오전 9시13분 현재 전일대비 265원(14.97%) 급락한 15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3일 14.90% 급락한 데 이어 이틀째 하한가를 지속하며 52주 신저가로 내려앉았다.

국동은 운영자금 225억원 마련을 위해 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지만, 대상자들이 청약하지 않아 납입일을 2차례 연기했지만 지난달 26일 최종적으로 유상증자가 무산됐음을 알렸다.

이에 따라 전환사채를 발행해 자기자본을 늘리는 방침으로 선회했지만, 전환사채에 응한 금액이 공모액을 크게 하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지은 기자 je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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