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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바스, 매출액 만분의 일로 환경 살리기 동참

최종수정 2007.11.26 09:07 기사입력 2007.11.26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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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의 바디케어 전문 브랜드 해피바스가 환경재단의 ‘만분클럽’에 가입, 2008년 매출의 일정 금액을 환경운동에 사용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만분클럽이란 매출의 만분의 일을 환경기금으로 조성, 환경을 지키는 활동에 지원하는 것으로 환경재단이 운영한다. 해피바스는 2008년 매출의 만분의 일을 환경사업 후원금으로 내놓는다.

해피바스는 지난 16일 환경재단의 만분클럽 조인식에 참여해 다양한 환경 지원 활동을 약속했다. 

해피바스 매스뷰티 사업부 임혜영 사업부장은 “해피바스는 앞으로도 환경을 지키는 활동을 꾸준히 펼쳐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기업문화를 더욱 확산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강미현 기자 grob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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