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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통정책 국제 심포지엄 개최

최종수정 2007.11.26 11:15 기사입력 2007.11.2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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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친환경, 인간중심 교통정책' 주제로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는 삼성화재(사장 황태선)와 함께 27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친환경 인간중심의 교통정책을 통한 '맑고 매력있는 세계도시 서울'이라는 주제로 '서울시 교통정책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심포지엄을 통해 국제적인 교통정책 패러다임 변화 및 쾌적한 환경보존을 위한 '교토 의정서' 발효에 따른 서울특별시 교통정책 현황과 문제점, 향후 방향성에 대한 국내외 교통 전문가들의 토론을 벌일 계획이다.

이날 심포지엄은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의 축사와 황태선 삼성화재 사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한국, 벨기에, 일본 등 국내외 주요 도시의 정부 및 민간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토론의 순으로 진행된다.

오 시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서울시는 대기 질 개선을 위한 저공해 버스 보급 확대 등 기존 친환경 정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며 "공공임대 자전거 시범도입 등 자전거를 교통수단으로 활성화 할 것"이라고 밝힐 예정이다.

유은정 기자 appl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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