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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스미토모銀, 베트남 대형 은행과 제휴

최종수정 2007.11.26 09:07 기사입력 2007.11.26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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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이 스미토모 은행이 일본은행 가운데서는 처음으로 베트남 수출입 은행과 이달 안에 자본ㆍ업무 제휴하기로 했다고 24일(현지시각)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다.

스미토모 은행은 약 250억엔(약2158억원)을 출자, 베트남 수출입 은행 주식의 15%를 취득해 대주주가 돼 개인용 상품과 리스크 관리 노하우를 제공한다.

베트남 수출입 은행은 베트남 최초의 민간은행으로 1989년에 설립돼 민간은행 중 3위를 차지하고 있다.

스미토모 은행은 내년 3월말까지 베트남 수출입 은행의 제3자 할당 증자로 2억2500만달러 상당액을 출자하고 임원 1명과 간부 몇명을 파견할 예정이다.

배수경 기자 sue6870@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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