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에스맥 외 4사, 코스닥 상장예심 통과(상보)

최종수정 2007.11.22 16:37 기사입력 2007.11.22 16:37

댓글쓰기

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2일 메타바이오메드, 에스맥, 넥실리온, 효성오엔비, 텔레필드가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메타바이오메드는 봉합사, 신경치료기자재업체다. 올해 상반기 매출액 68억5000만원, 순이익 9억3100만원을 기록했으며, 자본금은 20억원이다. 최대주주는 오석송 대표(29.1%)외 4명이 30.4% 지분을 보유 중이다. 주당 예정발행가는 8500~1만200원(액면가 500원)이며 상장주선인은 한국투자증권이다.

에스맥은 전자, 통신장비업체로 메인 키 모듈 등을 생산한다. 상반기 매출액 305억원, 순이익 19억2700만원으로 집계됐으며, 자본금 22억2300만원이다. 최대주주는 이성철 대표(19.8%)외 5명으로 40.8%를 보유 중이다. 주당예정발행가는 8700~9700원(액면가 500원)이며, 상장주선인 한국투자증권이다.

넥실리온은 지상파DMB통합 수신칩 생산업체로 상반기 매출액 53억원, 순이익 22억2100만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20억2500만원이며, 최대주주는 배성옥 대표(18.9%)외 2명(42.4%)이다. 그 밖에 네오플럭스투자조합 11.2% 등이 주요주주다. 주당예정발행가는 1만~1만1000원(액면가 500원)이며, 상장주선인 한국투자증권이다.

효성오앤비는 유기질비료업체다. 6월결산법인으로 올해 연간 매출액 182억원과 순이익 26억1500만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20억원이다. 최대주주는 박태헌 대표(34.2%)외 8명으로 73.4%를 보유 중이다. 주당예정발행가는 6500~8500원(액면가 500원)이며, 상장주선인은 SK증권이다.

텔레필드는 광전송장비 제조업체이다. 올 상반기 매출액 80억원과 순이익 15억7000만원으로 집계됐으며, 자본금은 12억1700만원이다. 최대주주는 박노택(27.8%)외 2명으로 45.7%를 차지한다. 주당예정발행가는 1만1000~1만3000원(액면가 500원)이며, 상장주선인 굿모닝신한증권이다. 

김경민 기자 min@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