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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안양·명지외고 63명 새로 뽑는다

최종수정 2007.11.22 16:30 기사입력 2007.11.2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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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20일 재시험 공고

김포외고 입시문제 유출과 관련해, 다음달 20일 치르게 되는 김포.안양.명지외고에서는 63명을 새로 뽑는다고 공고했다.

이는 '합격 취소 처분 인원'과 같은 인원이며, 각 학교별로는 김포외고는 57명, 명지외고는 4명, 안양외고는 2명을 다시 뽑게 된다.

3개 외고는 22일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재시험 실시계획을 공고했다.

이번 재시험에는 응시대상자는 지난달 30일 실시된 각 학교 일반전형 응시자 중 불합격자와 최근 통보된 합격 취소 학생들만 해당된다.

하지만 최근 합격취소 처리된 대부분의 학생들은 재시험에 응하지 않을 뜻을 밝혔다.

재시험의 응시원서 접수는 오는 24∼27일 각 학교별로 실시된다.

도 교육청은 공동출제위원회를 구성해 재시험 문제를 공동으로 출제하는 것은 물론 인쇄 및 배송도 총괄하도록 할 방침이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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