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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준씨 어머니 23일 오전 7시20분 도착

최종수정 2007.11.22 18:00 기사입력 2007.11.22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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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준씨 어머니 김영애씨가 22일 '이면계약서'를 들고  로스앤젤레스 발 서울행 대한항공기에 탑승했다.

김씨는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에서 현지시각 22일 새벽 1시10분 출발하는 대한항공 KE016편에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가 탑승한 대한항공 KE016편은 우리시간으로 23일 오전 7시20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김씨는 이중계약서 원본과 전날 기자회견 당시 배포했던 자료와 BBK 관련 문건을 들고 한국행 비행기에 탑승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선규 기자 su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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