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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담백한 한국형 영양수프 2종출시

최종수정 2007.11.22 15:34 기사입력 2007.11.2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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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은 밀가루 대신 쌀 100%로 만들어 더욱 담백하고 부드러운 '생가득 쌀수프' 2종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출시한 풀무원 '생가득 쌀수프' 2종은 수프에 들어가는 '루'를 밀가루와 버터 대신 쌀 100%와 포도씨유를 사용해 한결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국산 감자와 세계적인 건강 음식으로 손꼽히는 렌틸콩이 어우러져 부드럽고 고소한 '감자렌틸 쌀수프', 밤, 흑미, 수수, 율무, 보리, 현미 등 오곡의 건더기가 들어있다.

또, 속에 부담이 없고 영양이 풍부해 아침 식사 대용이나 노인, 수험생 등의 간식으로 좋다.

봉지째 끓는 물에 3분 또는 전자레인지에 2분만 데우면 바로 먹을 수 있으며 가정에서 조리하듯 인공적인 향료, 화학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건강한 웰빙 생수프로 더욱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풀무원 마케팅본부 김희정 PM은 "이번 출시한 풀무원의 '생가득 쌀수프' 2종은 쌀로 만들어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한국식 웰빙 생수프"라며 "조리가 간편한 것은 물론 담백하고 느끼하지 않아 입맛 없는 아침, 식사 대용식으로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구경민 기자 kk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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