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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초소형 비즈니스 레이저 프린터 출시

최종수정 2007.11.22 14:39 기사입력 2007.11.22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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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에서 이번에 개발한 ML-2851DK
삼성전자가 소규모 비즈니스 조직을 위한 초소형 모노 레이저 프린터'ML-2851DK'와 'ML-2852NDK'를 출시했다.

'ML-2851DK'는 소규모 비즈니스 조직이나 단위 부서의 프린팅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빠른 인쇄 속도와 다양한 기능, 경제성과 내구성을 동급 최소형의 사이즈(364x369x209.6mm)로 구현해낸 혁신적인 제품이다.

이 제품은 또 분당 28매의 빠른 인쇄속도와 최대 5000매까지 인쇄가 가능한 대용량 토너와 250매의 용지함을 탑재했으며 월 3만매 이상의 출력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ML-2851DK'는 초소형의 크기에도 양면인쇄기능을 기본 탑재했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용지를 뒤집어서 다시 넣는 복잡한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양면 계약서나 소책자 등을 단번에 손쉽게 인쇄할 수 있다. 이에 이면지 발생을 줄여 효율적인 용지사용이 가능하고, 번거로운 용지 교체도 줄일 수 있어 경제성과 편의성을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네트워크 지원 기능이 추가된 'ML-2852NDK'은 최대 160MB까지 확장할 수 있는 메모리(기본 32MB)와 400MHz의 고속 CPU를 탑재했다. 

특히 'ML-2851NDK'에는 삼성전자의 네트워크 프로그램인 싱크쓰루(SyncThruTM)를 탑재해 네트워크상의 프린터 상태를 파악하고 원격 관리할 수 있다.

삼성전자 디지털프린팅사업부 이장재 전무는 "편리한 프린팅 환경에 대한 요구는 모든 비즈니스에서 요구되는 공통사항"이라며 "작은 크기에 경제성까지 갖춘 'ML-2851DK' 시리즈를 통해 훨씬 편리하고 강력한 비즈니스 환경을 갖출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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