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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뇌부 인사단행 초읽기

최종수정 2007.11.22 13:47 기사입력 2007.11.2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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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차장 박영수 대전고검장 유력

정상명 검찰총장의 퇴임에 앞서 공석이 된 대검찰청 차장검사와 서울고검장 등 검찰 수뇌부에 대한 인사단행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정동기 대검차장(20일 퇴임) 후임에는 박영수 대전고검장이 유력한 가운데 서울중앙지검장에는 권재진 대구 고검장이 거론되고 있다.

또 전날 퇴임한 홍경식 서울고검장 후임에는 박상길 부산고검장이, 법무연수원장에는 안영욱 서울중앙지검장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26일 공식 취임할 예정인 임채진 검찰총장 내정자는 24일부터 총장 직무를 맡게 된다.

정선규 기자 su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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