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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미쓰비시, 퇴직금 대신 스톡옵션 지급

최종수정 2007.11.22 15:08 기사입력 2007.11.2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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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 UFJ 파이낸셜 그룹의 퇴직 임원은 앞으로 퇴직금 대신 스톡옵션(주식매입선택권)을 받게 됐다.

그동안 임원에게 퇴직위로금을 지급해 온 미쓰비시가 실적에 따라 스톡옵션을 주는 제도를 도입하기로 정식 결정했다고 21일(현지시각)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다.

이는 그룹 임원도 주주와 주가변동 영향을 공유해 함께 울고 웃고 실적을 쌓는데 대한 의욕을 높이자는데 목적이 있다.

스톡옵션 지급 대상은 주주회사, 미쓰비시 도쿄 UFJ 은행, 미쓰비시 UFJ 신탁은행의 이사, 감사, 집행 임원이다.

배수경 기자 sue6870@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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