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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호 교보증권, 창립58주년 기념행사

최종수정 2007.11.22 11:29 기사입력 2007.11.22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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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년 11월 22일 설립된 국내 1호 증권사인 교보증권이 22일 창립 58주년 행사를 갖고 '새로운 雄飛(웅비)의 첫 해'를 선언했다.

박창배 대표이사는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자본시장통합법 시대의 개막과 더불어 1호 증권사에서 일류증권사로 도약할 때"라며 "임직원이 하나가 되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창배 대표이사는 기념사에서 “1등으로 출발한 증권사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중위권 증권사에 머물고 있다"며 “새로운 각오로 일류증권사로 도약하는데 주역이 돼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IB 및 PF부문을 특화했고,  ‘대표펀드 출시’ 등 한 단계 도약을 위한 상품인프라 기반도 갖췄다”며 "개개인도 역량 강화와 성과창출에 더욱 힘써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자랑스러운 교보증권인상’ ‘근속상’등 회사발전에 기여한 직원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김재은 기자 alad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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