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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업체, 국제기계전서 458만불 계약

최종수정 2007.11.22 11:48 기사입력 2007.11.2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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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계산업진흥회가 태국 국제기계전의 한국관에서 총 379건, 1594만불의 상담실적과 55건, 458만불의 계약실적을 올렸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열린  이번 태국 국제기계전에는 총 25개 한국업체가 참가했다.  

기계산업진흥회 주관으로 구성된 한국관에는 (주)웰템 등 10개사가 직접 출품했으며, (주)하이트롤 등 8개사는 카탈로그를 출품했다 . 또한 (주)예스툴 등 7개사는 현지 대리점을 통해 참가, 활발한 상담을 했다.

전시회에는 대만 65개사, 싱가포르 31개사, 독일 19개사, 일본 19개사, 중국 19개사, 한국 10개사, 영국 8개사 순으로 총 7개국이 참여했다. 

태국 기계류 시장은 현재 일본이 대다수를 점유하고 있으나 태국의 경기둔화 및 일본 기계류의 가격 상승으로 한국 기계류의 성장잠재력이 큰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기계산업진흥회는 한국관내 홍보관을 직접 운영하며 한국기계산업에 대한 홍보와 카탈로그 전시 및 상담 활동을 펼쳤다. 

우경희 기자 khwo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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