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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VIP 변액유니버셜보험 출시

최종수정 2007.11.22 11:23 기사입력 2007.11.2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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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은 '수호천사 VIP 변액유니버셜보험’을 출시하고 VIP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 상품은 보험의 보장기능, 은행의 자유입출금 기능, 투자신탁회사의 실적배당 기능이 결합된 종합금융형 상품이다. 

최저 가입보험료 1000만원의 일시납 보험상품으로 총 납입보험료 한도 100억원 이내에서 자유롭게 보험금 증액 및 추가납입이 가능하다.

VIP 계층에 특화돼 있어서 고액자산가나 고소득 전문직 및 자영업자들이 여유자금을 활용하기에 좋은 상품이다. 10년 동안 가입 유지 시 이자소득세가 면제되기 때문에 장기적 투자에도 안성맞춤이다.

또한 동양연금전환특약을 통해 원하는 시기(45세~80세)에 연금으로 전환이 가능하며 이 경우 편안한 노후 생활을 위한 은퇴자금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연금전환이후 상속연금형을 활용하면 상속세 재원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처음 일시 납입 이후 자동증액, 추가증액, 추가납입 등이 가능하여 자금운용의 유연성을 극대화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자동 증액은 월납보험료를 납부하는 것처럼 매월 일정금액을 추가로 납부하는 것을 말한다. 최소 20만원 이상의 금액을 최대 10년까지 월납보험료처럼 납입할 수 있다.

추가 증액 및 추가 납입은 가입 이후 언제든지 자유롭게 납입해 보장금액이나 계약자 적립금을 높이는 것을 의미한다.
추가 증액은 500만원 이상부터, 추가 납입은 100만원부터 기본보험료 1배 이내에서 가능하다.

이 상품의 사망보험금은 ‘보험가입금액의 10%에 계약자 적립금을 더한 금액’이며 자동 증액 및 추가 증액을 통해 보험가입금액을 높일 수 있다.
추가 납입의 경우 보험가입금액의 증액은 되지 않으며 계약자 적립금이 증가된다. 사망보험금이 이미 납입한 보험료보다 적을 경우에는 이미 납입한 보험료를 사망보험금으로 지급해준다.

예를 들어 일시납 1000만원으로 가입을 한 이후에 자동 증액을 하면 최소 20만원 이상의 금액을 매월 추가로 납입할 수 있어 보험가입금액을 꾸준히 높일 수 있다. 이 경우 2년이 지난 시점에 보험가입금액은 1,480만원(1000만원+20만원X24개월)으로 늘어난다.

보험기간은 종신까지이며 가입나이는 만15세부터 최고 65세까지이다. 

김보경 기자 bk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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