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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 어음 위변조 사고신고 발생

최종수정 2007.11.22 11:16 기사입력 2007.11.2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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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는 22일 UCC 사업진행이 지연되자 사업 상대방이 견질어음에 2억5000만원의 금액과 만기일을 임의로 기재한 후 은행에 회부해 위변조로 사건신고 처리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 어음을 위변조로 사고처리했으며,은행과 정상거래중이라고 밝혔다.

유민진 기자 jyyu@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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