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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시장·군수·구청장 98명 '李 지지선언'

최종수정 2007.11.22 11:20 기사입력 2007.11.22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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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시장·군수·구청장 98명이 이 나라의 확실한 대안은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라며 지지를 선언했다.

22일 이들은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들의 가장 큰 염원인 무능한 좌파정권을 하루빨리 끝내고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을 다시 세우며 시장경제질서를 회복해야 할 중차대한 사명이 우리에게 있음을 알고 이 일에 가장 능력 있는 지도자 이명박 후보를 지지해 나라의 기초를 튼튼히 세우고자 한다"고 밝혔다.

특히 네거티브 정쟁에 더 이상 참을 수 없고 국민을 무시하는 꼴을 더 이상 볼 수 없어 나라가 누란의 위기에 처해진 현 상황을 보고 분연히 일어섰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자유민주주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시장경제 질서를 확립하며, 좌파정부를 종식시키고 경제를 확실히 되살릴 지도자는 이 후보가 분명하며, 이것이 바로 오늘의 시대정신임을 재삼 확신한다고 밝혔다.

또 작은 정부, 큰 시장 등 실용적 개혁정책으로 우리나라를 선진국으로 진입시키고 부국강병, 선진한국을 이룰 지도자임을 확실히 믿으며 풀뿌리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가장 적임자임을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서영백 기자 ybse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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