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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Tops 비과세 장기저축[연말정산 소득공제]

최종수정 2007.11.27 11:00 기사입력 2007.11.2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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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만기 정하고 통장도 쪼개고


신한은행의 신한 Tops 비과세 장기저축은 가입후 7년이 지나면 만기를 마음대로 정할 수 있다는 점과 통장을 여러개로 나눠서 가입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우선 7년동안은 기본적으로 고스란히 묵혀둬야 하는 장기저축상품임에도 가입후 7년이 지나면 최고 50년 한도내에서 만기를 마음대로 정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까마득한 만기를 본인이 결정하도록 했다.

이에 가입자들은 자신만의 내집마련계획에 따라 장기저축의 가입기간을 정할 수 있다.

또 눈에 띄는 점은 장기저축 통장을 여러개로 쪼갤 수 있다는 것.

장기간 유지해야 하는 장기저축 통장의 경우 중도에 해지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중도해지에 따른 손실을 감수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신한은행은 최대 300만원 한도내에서 통장을 여러개 보유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중도해지사유가 발생했을 때 일부만 해지해도 되도록 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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