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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세계1위 도약위한 R&D센터 건립

최종수정 2007.11.22 11:01 기사입력 2007.11.2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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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가 내년 7월 준공될 ‘공작기계 R&D센터’ 착공행사를 경남 창원 1공장에서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130억원을 투자해 준공하는 ‘공작기계 R&D센터’의 이날 착공행사에는 박용만 부회장 등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했다. 

공작기계 R&D센터는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7036㎡ 의 국내최대 규모로 각종 첨단 연구설비와 테스트 장비들을 갖추게 된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올 초 두산메카텍 공장기계 부분을 합병하면서 1만3000대 규모의 생산시설을 갖춘 세계 3위의 공작기계 업체로 성장했다. 

‘2015년 글로벌 표준 리더 도약’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R&D역량 강화가 가장 시급하다는 판단 하에 그 동안 R&D 센터 건립을 추진해 왔다.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공작기계 R&D센터가 국내 공작기계 연구의 메카가 될 것”이라며 “공작기계 세계1위 업체로 도약하는데 공작기계 R&D센터가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우경희 기자 khwo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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