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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 20돌 맞은 장수과자 '쌀로별' 리뉴얼

최종수정 2007.11.22 10:50 기사입력 2007.11.2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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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식품업체 기린이 올해 스무 살을 맞은 장수과자 '쌀로별'의 패키지를 리뉴얼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리뉴얼된 쌀로별 제품 패키지는 쌀로별의 네모난 전통마크를 심플하고 고급스럽게 변형했으며, 깔끔한 흰색바탕에 심플한 이미지를 도입, 젊은 소비자층에게 어울리는 이미지로 재탄생됐다.

'쌀로별'은 기린의 대표 브랜드이자 국내 쌀과자의 대명사로 그 동안 다양한 연령대의 매니아층을 형성하며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제품이다.

소비자에게 잘 알려진 고소한맛의 쌀로별, 구수한 누룽지맛 쌀로풍, 달콤한 바닐라맛 쌀로본, 쫄깃한 인절미 맛 쌀로랑으로 구성돼 있는 이번 패키지는 기존 소비자 외에 새로운 소비자층의 사랑을 받기 위해 새롭게 리뉴얼됐다.

또한 새로 교체된 기린의 CI를 도입해 'Smile together' 컨셉으로 사람의 웃는 모습을 형상화했고, 고객에게 만족과 희망을 주겠다는 기린의 기업 의지를 담아냈다.

기린의 김영근 마케팅 실장은 "쌀로별만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은 동일하게 유지하면서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강조하여 눈에 띄는 새 패키지로의 변신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층의 눈길을 확실히 잡겠다"고 말했다.

구경민 기자 kk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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