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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IBK 차인표 사랑나눔' 예금 판매

최종수정 2007.11.22 10:18 기사입력 2007.11.22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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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은 22일 통장 예금 평균잔액 중 일정 비율을 은행이 기부금으로 출연하는 'IBK차인표 사랑나눔예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금은 기업은행의 명예 직원인 탤런트 차인표 씨와 공동으로 개발한 상품으로 기업은행은 예금 평잔의 0.1%를 기부금으로 출연해 불우이웃 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다. 

기본 금리는 연 5.5%이지만 세 자녀 이상을 둔 고객과 급여이체자 등 일정 자격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최고 0.6%포인트의 우대 금리가 제공돼 최고 연 6.1%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차인표 씨는 상품 출시에 맞춰 이날 오전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독거노인과 장애인 복지시설인 유락종합사회복지관에 김장김치 5kg을 전달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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