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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최대한 '힘' 빼고 젊은층 표심 잡기

최종수정 2007.11.22 09:34 기사입력 2007.11.2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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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젊은층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한 바쁜 행보를 이어간다.

이 후보는 22일 오후 명동 펑키하우스에서 개최되는 '한나라 블루페스티벌'을 참관하고 20~30대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이 후보는 특히 보수적인 이미지가 강한 정당의 후보라는 점을 의식해 최대한 힘을 빼고 눈높이를 젊은층에게 맞춘다는 전략이다.

또 한나라당 홈페이지나 이 후보 개인 블로그의 각종 콘텐츠를 통해 젊은층에게 보다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이 후보는 이날 오전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경제살리기 747 서포터즈 필승결의대회'에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이 후보는 '경제대통령'으로서의 이미지를 또 한번 강조함으로써 최근 BBK로 쏠려있는 국민적 관심을 자신의 강점으로 꼽히는 경제분야로 돌린다는 계획이다.

하진수 기자 hj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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