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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증시핫이슈) 중소형주 투자 가치 상승 중

최종수정 2007.11.22 08:15 기사입력 2007.11.22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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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긴축정책 이행이 점차 늦춰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 증시의 반등 압력도 커지고 있다. 

지난주 10월 경제지표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금리인상 등 정부의 긴축 정책이 곧이어 취해질 것으로 전망됐으나 저우샤오촨 인민은행장이 "당장 금리를 인상할 계획이 없다"고 금리인상 임박설을 부인해 긴축정책에 대한 우려가 어느 정도 해소됐다. 

또한 지난주 증권감독위원회(CSRC)가 펀드의 신규 발행을 연속 승인하는 등 자금의 시장 진입 규제를 어느 정도 풀어줬다. 

인허증권은 정책면의 긴장이 어느 정도 완화됐고 한달 가까이 이어진 큰폭의 하락세 후 시장의 반등 압력이 점차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인허증권은 시장의 조정이 계속되는 가운데 실적이 우수하고 성장 전망이 밝은 중소형주의 투자 기회가 더욱 부각되고 있다며 이들 주에 주목할 것을 권고했다. 

베이징=송화정 특파원 yeekin77@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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