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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아세안+3 정상회의 참석차 싱가포르 도착

최종수정 2007.11.19 18:24 기사입력 2007.11.1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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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이 20~21일 이틀간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제 11차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3(한.중.일)정상회의와 한.아세안 정상회의 및 동아시아 정상회의(EAS) 참석하기 위해 19일 싱가포르에 도착,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특별기 편으로 싱가포르 창이국제공항에 도착한 노 대통령과 부인 권양숙 여사는 싱가포르엑스포(EXPO)로 이동, 한국상품전시회 참관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한국상품전시관을 참관한 노 대통령은 골프화업체 부스를 방문, 골프화에 관심을 보였다.

노 대통령은 이어 숙소인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묵으며 20일 오전 중국 원자바오 총리와 한.중 양자회담과 한.중.일(후쿠다 야스오 총리) 정상회의 준비에 들어갔다.

노 대통령은 특히 이번 한.중.일 정상회의를 통해 2007남북정상회의 이후 한반도를 둘어싼 평화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남.북.미.중국간 4자 정상회담 선언을 위한 협력을 이끌어내는데 노력을 기울일 것으로 전망된다.

싱가포르=박종일 기자 drea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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