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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알에프세미, 20일 코스닥 신규상장

최종수정 2007.11.19 17:24 기사입력 2007.11.19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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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선물거래소는 16일 세실과 알에프세미의 코스닥 신규상장을 승인하고, 오는 20일부터 매매거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세실은 농작물 재배 과정에서 발생하는 해충을 생물학적으로 방제하기 위한 천적 동물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올해 상반기에 매출 40억1200만원, 순이익 2억300만원을 올렸다.

이원규 대표이사(37.40%)외 4인이 지분 38.94%를 보유한 최대주주이며, 공모가(액면가 500원)는 주당 2만7500원이다.

알에프세미는 마이크로폰용 ECM 칩, RF필터 등을 만드는 업체로 올해 상반기에 매출 60억6200만원, 순이익 15억300만원을 기록했다.

이진효 대표이사(26.95%)외 2인이 36.65%를 보유한 최대주주이며, 코스닥기업 태산엘시디도 5.50%를 보유하고 있다. 공모가(액면가 500원)는 4320원이다.

박수익 기자 sipark@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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