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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특별수사본부' 수장 박한철 울산지검장(1보)

최종수정 2007.11.19 16:06 기사입력 2007.11.19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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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찰은 19일 '삼성 비자금 고발 사건'을 수사할 '특별수사ㆍ감찰본부'의 수장으로 박한철 울산지검장(사시 23회)을 내정했다.

정선규 기자 su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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