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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상하이종합 하락마감...0.87% ↓

최종수정 2007.11.19 16:03 기사입력 2007.11.1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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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중국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6.45포인트(0.87%) 하락한 5269.82, 선전지수는 15.78포인트(1.22%) 상승한 1303.75로 거래를 마쳤다.

유동성 고삐를 죄려는 중국 정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짙어지자 은행과 부동산 관련주가 큰폭으로 하락했다.

장중 한때 상하이푸동개발은행은 2.36위안(4.5%) 하락한 50.50위안, 민생은행은 0.44위안(2.7%) 내린 15.85위안에 거래됐다.

중국 최대 부동산개발업체인 완커는 1.26위안(3.7%) 하락한 33.04위안, 바오리부동산은 4.70위안(5.9%) 내린 75.30위안에 거래됐다.

박선미 기자 psm82@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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