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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티넨탈호텔, 국제 위생인증기관 2년 연속 100점

최종수정 2007.11.19 14:41 기사입력 2007.11.19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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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인터컨티넨탈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은 국제적인 위생 안전 평가 컨설팅사인 존슨다이버시가 실시한 9번째 정규 감사에서 식품 안전 관리 부분에서 100점 만점을 2년 연속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회사측은 "지난 감사에서 이어 이번 100점이라는 점수는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뿐 아니라 한국과 아시아 전 특급 호텔에서 위생부분 선두 주자의 위치에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어 "두 호텔이 식품 안전에 관련한 모든 작업 부분의 관리에 높은 수준의 우수성을 유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두 호텔은 매일 모든 주방에서 실시하는 89가지 항목에 이르는 위생 수시 정검 외에도, 호텔은 주방장들의 개인 위생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호텔 자체에서 수시로 주방장들의 손바닥 박테리아 오염도를 체크하고 있다.

김성배 기자 sb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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