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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청와대 법무비서관에게 로비했다"(1보)

최종수정 2007.11.19 11:08 기사입력 2007.11.1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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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건희 불법 규명 국민운동'(이하 '국민운동')은 19일 "이용철 전 청와대 법무비서관(변호사)이 청와대 재직 시절 '삼성으로부터 책으로 가장된 현금다발을 받은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고 공개했다. 

유병온 기자 mare8099@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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